제 17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 : 코로나19 시대에 '이음'을 말하다. (2020.6.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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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 


올해 영화제 주제는 '이음'입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우울해지고 지루한 나날들이 이어지고,

사회적 거리두기로 단절이 일상화되지만,

그럴수록 우리 모두의 삶은 더욱 가까워지고 연결되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의 영화제가 그런 하나의 의미있는 접속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글 "우리가 다시 이어져야할 이유" 중에서(백광훈 문화선교연구원장)

 

 영화제 프로그래머가 선정한 기독영화 상영,

영화에 대한 심도 깊은 기독교적 논의 등

'이음'에 대한 다양한 신앙적 이야기들이 펼쳐지는 축제에

초대합니다!

 

※ 영화제는 좌석 간 거리두기(1관 30석/2관 20석 운영)와 방역을 철저히 지킵니다.  


#1 세계에서 인정한 기독영화들을 한국에서! 

  • 개막작 <뷰티풀 데이 인 더 네이버후드>
  • 폐막작 <엠마누엘>
  • <기생충>과 함께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에 노미네이트된 <히든 라이프>
  • 십계명의 현대적 해석을 영화에 담은 거장 키에슬로프스키의 <데칼로그4> 등

전 세계 영화제에서 조명받은 영화들을 서울국제사랑영화제에서!세대 간, 인종 간의 장벽을 뛰어넘어, 고통과 갈등을 극복하는 화해, 용서, 평화, 기적 이야기.


#2 영화제가 특별히 준비한 행사에 참여해보세요.

감독에게 영화의 뒷이야기 듣기! 신학자, 목회자, 전문가와 영화의 깊은 의미 찾기!직접 참여하기 어렵다면, 온라인 스트리밍 접속과 후속 자료집으로!
자세히 보기 씨네포럼 / 스페셜 이벤트 / 씨네토크  / 관객과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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