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보다는 영상을 통한 소통이 더 활발해진 뉴미디어 시대를 지내며, 사람들은 이전만큼 책을 찾지 않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책을 만드는 출판사들은 뉴미디어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독자들에게 다가가 “읽는 즐거움”을 되찾게 도와주기도 한다. 기독교 서적을 연구하고, 만들고, 펴내는 각종 기독 출판사들도 유튜브 생태계에 맞춰 고전 및 신간들을 홍보하며 신앙인으로 하여금 책을 통해 받는 은혜를 끊이지 않도록 돕는다고 한다. 오늘은 영상 콘텐츠를 통해 책 읽는 기쁨을 되찾게 해주는 기발한 기독 유튜브들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1. [갓피플낭독회]
‘갓피플’의 또 다른 유튜브 채널로, 다양한 신앙 도서들과 성경을 낭독한 영상들이 업로드 되어 있다. 각 책마다 한 챕터씩 나누어서 낭독하며, 책에 대한 추천 글도 함께 올라와 있으니 마치 서점에 가서 직접 나에게 맞는 책을 고르는 느낌으로 골라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책을 펴기 어려운 공간에서도 유익한 내용을 귀로 들을 수 있게 도와주는 고마운 채널이다.
2. [두란노북스]
영화의 내용을 1-2분 내외로 짧게 축약한 트레일러 영상은 사람들로 하여금 영화에 대한 기대를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그런데 이 채널, 쏟아지는 신간들 중에 어떤 책이 재미있을지 미리 보고 기대를 갖게 하는 ‘북 트레일러’가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서점에 자주 가지 못하는 사람들은 미리 북 트레일러를 보고 읽고 싶은 신앙 서적을 pick해두는 것을 추천한다.
3. [새물결플러스]
유튜브 생태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영상은 뭐니뭐니해도 ‘언박싱 리뷰 영상’이 아닐까. 이 채널에서는 새물결 플러스에서 나오는 신간을 영상을 통해 함께 펼쳐보며 소개를 해주는 북 큐레이터 영상 ‘책 겉보기’가 있다. 겉표지부터 한 장씩 펼쳐보며 설명을 듣고 있으면 신간 구매욕이 조금씩 커져가는 느낌이다.
4. [복있는사람]
각종 신간에 대한 북 트레일러와 저자 인터뷰가 준비되어 있다. 그리고 훌륭한 신학교 교수님 두 분을 모시고 책 「신학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공개 온라인 강의도 진행된다. 또한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이용하여 매주 성경을 함께 보고 묵상하는 콘텐츠가 있는데, 무겁고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성경읽기를 흥미롭고 재미있게 느낄 수 있도록 돕는다.
5. [IVP 출판사]
영상을 통해 잠재적 책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유익한 채널이다. 책을 구매하긴 했지만 내용을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독자들을 위해 책의 핵심 포인트를 짚어주거나, 마케터들이 직접 책을 소개하며 북토크를 진행하기도 한다. 특히 가뿐한 마음으로 책을 “들을 수 있는” ‘가뿐낭독’은 짧은 시간에 책의 내용을 보고 듣기에 좋은 콘텐츠이다.
글 보다는 영상을 통한 소통이 더 활발해진 뉴미디어 시대를 지내며, 사람들은 이전만큼 책을 찾지 않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책을 만드는 출판사들은 뉴미디어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독자들에게 다가가 “읽는 즐거움”을 되찾게 도와주기도 한다. 기독교 서적을 연구하고, 만들고, 펴내는 각종 기독 출판사들도 유튜브 생태계에 맞춰 고전 및 신간들을 홍보하며 신앙인으로 하여금 책을 통해 받는 은혜를 끊이지 않도록 돕는다고 한다. 오늘은 영상 콘텐츠를 통해 책 읽는 기쁨을 되찾게 해주는 기발한 기독 유튜브들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1. [갓피플낭독회]
‘갓피플’의 또 다른 유튜브 채널로, 다양한 신앙 도서들과 성경을 낭독한 영상들이 업로드 되어 있다. 각 책마다 한 챕터씩 나누어서 낭독하며, 책에 대한 추천 글도 함께 올라와 있으니 마치 서점에 가서 직접 나에게 맞는 책을 고르는 느낌으로 골라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책을 펴기 어려운 공간에서도 유익한 내용을 귀로 들을 수 있게 도와주는 고마운 채널이다.
2. [두란노북스]
영화의 내용을 1-2분 내외로 짧게 축약한 트레일러 영상은 사람들로 하여금 영화에 대한 기대를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그런데 이 채널, 쏟아지는 신간들 중에 어떤 책이 재미있을지 미리 보고 기대를 갖게 하는 ‘북 트레일러’가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서점에 자주 가지 못하는 사람들은 미리 북 트레일러를 보고 읽고 싶은 신앙 서적을 pick해두는 것을 추천한다.
3. [새물결플러스]
유튜브 생태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영상은 뭐니뭐니해도 ‘언박싱 리뷰 영상’이 아닐까. 이 채널에서는 새물결 플러스에서 나오는 신간을 영상을 통해 함께 펼쳐보며 소개를 해주는 북 큐레이터 영상 ‘책 겉보기’가 있다. 겉표지부터 한 장씩 펼쳐보며 설명을 듣고 있으면 신간 구매욕이 조금씩 커져가는 느낌이다.
4. [복있는사람]
각종 신간에 대한 북 트레일러와 저자 인터뷰가 준비되어 있다. 그리고 훌륭한 신학교 교수님 두 분을 모시고 책 「신학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공개 온라인 강의도 진행된다. 또한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이용하여 매주 성경을 함께 보고 묵상하는 콘텐츠가 있는데, 무겁고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성경읽기를 흥미롭고 재미있게 느낄 수 있도록 돕는다.
5. [IVP 출판사]
영상을 통해 잠재적 책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유익한 채널이다. 책을 구매하긴 했지만 내용을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독자들을 위해 책의 핵심 포인트를 짚어주거나, 마케터들이 직접 책을 소개하며 북토크를 진행하기도 한다. 특히 가뿐한 마음으로 책을 “들을 수 있는” ‘가뿐낭독’은 짧은 시간에 책의 내용을 보고 듣기에 좋은 콘텐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