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시네포럼 [AI 시대의 아름다움과 영화, 그리고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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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3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가 'Knockin' On'이라는 주제로 오는 5월 19일부터 5월 24일까지 필름포럼과 이화여자대학교 ECC 영산극장에서 개최됩니다. 

문화선교연구원에서는 시네포럼 [AI 시대의 아름다움과 영화, 그리고 기독교]를 진행합니다. 


✅ 이번 시네포럼 소개

AI의 등장은 우리가 경험해 온 ‘아름다움’의 지형을 바꾸며, 감각의 영역을 자연과 인간을 넘어 확장시키고 있습니다. 한편에서는 AI가 만들어낼 매끄럽고 완벽한 세계를 모색하는가 하면, 다른 한편에서는 기괴하고 불편한 ‘AI 슬롭’ 콘텐츠가 1020세대 중심으로 소비, 확산되고 있습니다. 

AI 환경으로 재편되는 상황 속에서 아름다움을 감지해온 기독교 전통과 신학은 새로운 질문을 던집니다. 우리가 무엇을 ‘아름답다’고 느끼는지, 그 감각은 왜, 어떻게 형성되는지 묻고 기독교적 응답을 요청합니다.

이번 시네포럼은 AI가 재편한 감각의 질서 속에서 ‘아름다움’의 의미를 영화와 함께 성찰하고, 그 기독교적 의미를 모색하고자 합니다.


📌 진행 및 발제

- 진행 : 백광훈 원장 (문화선교연구원, 서울국제사랑영화제 조직위원)
- 환영사 : 윤영훈 회장 (한국문화신학회, 성결대학교 교수)
- 발제 1 송용섭 교수 (서울기독대학교)
  : [인공지능과 완벽으로서의 아름다움에 대한 기독교적 성찰]
- 발제 2 김지혜 책임연구원 (문화선교연구원)
  : ['AI 슬롭(AI 찌꺼기)' 영상이 유행인 시대의 아름다움과 교회의 과제]
- 발제 3 이민형 교수 (성결대학교)
  : [여전히 유용한 아날로그의 감성]

📌 대상
관심을 가지고 있는 누구나

📌 시간
2026. 05. 20.(수) 오후 4시~5시 30분

📌 장소 및 주차
필름포럼 (서울 서대문구 성산로 527, 하늬솔빌딩A 지하 1층)
* 주차장이 협소한 관계로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합니다. 
부득이 가져오실 경우에는 하늬솔빌딩 지하주차장에 주차하실 수 있습니다. (2시간 무료)

📌 주최
문화선교연구원 | 한국문화신학회 | 서울국제사랑영화제

📌 문의
문화선교연구원 02-743-2535

메일 cricumorg@naver.com


* 폼을 작성하신 후 제출하시면 신청 완료
* 참가비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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